기본
정말로 계속 쓰게 되는 급여 기록
과잉 급여는 이 취미에서 가장 흔한 초보자의 실수지만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억의 문제입니다.
먹지 못한 사료는 분해되어 암모니아가 됩니다. 암모니아는 아질산을 만드는 박테리아를 키우고, 이어서 질산염이 생깁니다. 사슬은 이렇게 단순하며, 그 시작은 “첫 급여를 기억하지 못해서” 생긴 불필요한 두 번째 급여입니다.
수조마다, 한 번의 탭
대시보드의 각 수조에 급여 동작이 있습니다. 먹였을 때 한 번 탭하면 시각과 함께 그 수조에 기록됩니다. 집에서 두 사람이 먹이를 준다면 기록이 심판이 됩니다.
단식일과 로테이션
매일 먹이를 주지 않는 수조도 있습니다. 단식일을 남기고, 사료를 돌려 가며 주고, 먹지 않은 기록도 남기세요. 먹이를 거부하는 것은 대개 가장 먼저 나타나는 신호이고, 기준이 되는 기록이 없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기억해 둘 만한 기준
급여 2분 뒤에도 사료가 바닥에 남아 있다면 너무 많이 준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적어 둘 가치가 있습니다. 기록은 막연한 습관을 측정 가능한 습관으로 바꿉니다.
질문
자주 묻는 질문
여러 수조의 급여를 한 번에 기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빠른 동작은 여러 수조에 한꺼번에 적용할 수 있고, 다중 수조를 운영하는 대부분의 사육자가 급여 한 바퀴에서 그렇게 합니다.
급여 기록이 추세에 나타나나요?
급여 기록은 테스트·유지관리와 같은 시간축에 놓이므로, 질산염이 튀었을 때 그 전 며칠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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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환수는 이미 일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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